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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쓸지 모를 서포터즈 명함


블로그를 하면서 가끔 몇몇 서포터즈 활동이나 필진을 겸하고 있다.
그동안 해온 것들을 모아놓으니 제법 괜찮은 블로거로서의 경력이 쌓이기도 했는데 사실 이런 활동으로 무언가를 얻겠다기보단 원체 느릿느릿 포스팅을 하는 터라, '꾸준한 포스팅'을 위해서 약간의 제한이 필요했다는 쪽일지도 모르겠다.
CJ그룹의 모든 계열사와 관련된 활동을 해온 'CJ소셜보드' 활동이 끝난 시점에서 무언가 새로운 서포터즈 활동을 할 기회가 있을까 고민하던 때 지원한 'CJ E&M'의 이야기를 다루는 'CJ E&M 소셜리포터즈'에 선정되어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관련 링크 : CJ소셜보드 활동을 담은 글들



▲ CJ E&M은 다양한 사업들..


나는 엔터테인먼트와 관련해서 늘 관심이 많았다.
이번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도 그러한 점 때문인데, CJ E&M에서 만드는 오락, 음악, 영화, 애니메이션은 좋아할 수밖에 없었던 것.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서 이런 분야에 대한 정보를 누구보다 빠르게 습득하고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은 꽤 흥미롭다.


물론 프리랜서를 가장한 백수때와 달리 모든 행사에 참여할 수 없다는 문제와 일에 치여 포스팅을 하는 횟수가 줄어드는 문제가 남아 있는 상태이긴 한데..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하자는 게 내 생각이다. 늘 그랬듯 포스팅 하나도 대충 끼적거리는 일 없이 열심히! 재미나게! 자, 새로운 CJ E&M 소셜 리포터즈 활동도 파이팅!


CJ E&M 공식 블로그 : http://blog.cjenm.com/
CJ E&M 공식 홈페이지 : http://www.cje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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