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 재스퍼 마을을 걷다
인디언의 영혼이 숨 쉴 수 있긴 한가, 미네완카 호수(Lake Minewanka)
튜브에 몸을 싣고 캐나다 설원을 달리다
토론토 한복판에서 길을 잃다
나의 눈으로 본 캐나다 여행
꿈이었고 몰락이었다, 언덕 위의 그 집, 카사로마(Casa Loma)
봄의 캐나다를 찾아 나서다, 존스턴 협곡 아이스워킹
Hello, Stranger, 그들이 나에게 말을 걸어오다
낮과 밤, 하늘과 지상에서 나이아가라를 마주하다
쇼핑몰에서 놀이기구를 탈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