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난제이유입니다.
갑작스러운 블로그 변경에 놀라신 분들도, 처음 오신 분들도 모두 반갑습니다. 일본에서 3년 4개월간의 생활을 끝내고 지금은 한국에서의 1년간의 충전 시간도 끝내고 워킹홀리데이로 호주 브리즈번과 멜번을 거쳐 한국으로 돌아온 지도 꽤 지났네요. 해외생활로 그 동안은 고민하지 않아도 풀어낼 이야기가 많았는데 이제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지 고민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늘 그랬던 대로 소소한 1%의 이야기들을 재미나게 다룰 수 있는, 소소한 블로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들 놀러와 주세요!!


경력(!)_ 디자인학부 멀티미디어 디자인 전공이라는 뭔가 있어 보이는 이름의 학과 졸업. 모 쇼핑몰에서 일하다가 일본으로 훌쩍 떠남. 1년간의 중노동 아르바이트를 하며 버티던 유학생 시절. 1년간 스트레스로 우울증 생겼던 외국인 노동자 시절 하나. 이때, 티스토리에서 고맙게 2009 베스트 블로거로 뽑아주심. 이후 1년간의 잦은 야근으로 피폐해진 외국인 노동자 시절 둘. 이 때, 하이트맥주 기업 블로그인 비어투데이에서 비투매니아 선정해 주심. 한국 귀국 후, 박차고 나갔던 모 쇼핑몰에 임시직으로 다시 복귀하여 1년여간의 회사원 생활을 마치고 현재 호주 브리즈번에서 워홀러 생활 중.이때, 고맙게도 호주대사관 무역부 교육국 온라인 리포터로 뽑아주심. 이후 딸기농장의 팩킹생활을 끝내고 멜번으로 이동하여 호텔 하우스키핑의 외국인 노동자 생활을 함. 이때 하나투어 웹진 겟어바웃의 필진으로 뽑아주심. 이후 1년의 워홀러 생활을 마치고 귀국, 현재 프리~한 백수. 감사하게 CJ 소셜보드 2기로 뽑아주심. 이후 홍보대행사에서 야근을 밥먹듯이 하며 모 기업블로그 AE 및 Writer로 활동. 이때, CJ E&M 소셜리포터즈로 뽑아주심. 그리고 현재 디자인경험과 블로거 경험을 적절하게 섞어 플랫폼 기획팀에서 홍일점 담당.


궁금하실까 싶어서_

1. 사용하는 카메라는 무엇인가요?
가장 자주 사용하는 것은 파나소닉 루믹스 GF-1과 GX-1에 20.7mm의 단렌즈 조합으로 자주 사진 촬영을 합니다. (그 외에 단짝 우쿠에게 빌린 14-140mm 렌즈나 45mm 렌즈등을 사용할 때도 있지요.) 이외에 필름 카메라들(Natura Classica, Olympus ECRU, Minolta α Sweet II, Fuji Instax mini)과 토이카메라(Eximus)도 간혹 등장합니다.

2. 사진은 어떻게 보정하나요?
기본적으로는 색은 찍힌 그대로를 살리면서 밝기와 콘트라스트 정도의 보정을 하고 있으며, 과도한 후보정은 피하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요;) 보정 프로그램으로는 포토샵과 포토스케이프를 적당히 애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잘 찍기 보단 포토샵 능력이 좋은 걸로.

3. 스킨이 탐나요.
마크쿼리님의 반응형웹을 띈 수정할 때 머리를 굴려야 하는 멋진 스킨입니다. 웹언어를 조금 아시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예전에 포스팅한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innanjyou.tistory.com/241

4. 어떻게 하면 여행을 많이 다닐 수 있나요?
워킹홀리데이, 파산 각오, 겟어바웃 이 세가지만 기억하세요.


14.05.08.update



소소한 1%를 이야기하는 생활여행자 신난제이유
 

name. 김은주(Kim Eu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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