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티스토리

블로그를 한다는 것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다. 그동안 내팽겨 쳐놓았으니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사실 '열심히' 라는 단어부터 떼어내고 그냥 '하자'만 생각해도 될 것을 늘 이렇게 무언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압박을 받는다. 생겨먹은 성향이 그러하다 보니 무얼하든 이유가 붙고 완벽이라는 조건까지 덧붙여 글쓰기까지의 과정은 참 험난하기만 하다.  ̄ ̄최근에 만난 그린데이님과 올해는 블로그를 열심히 해보자란 이야기를 나눴다. 과연..빨리 써야 하..
기업 블로그의 이상적인 추천 플랫폼을 말하다 ―― 이 글은 아주 다분히 낚시성으로 타이틀을 작성했다. 많은 분이 검색을 통해 이 글을 읽을 것이고, 이 글의 별 볼 일 없음에 이 블로그 평균 체류 시간 51초 안에 다 떠날 것이다. 그러니 나는 50초 안에 사람들의 흥미를 끌 만한 내용, 그들의 '검색어'에 걸맞은 내용을 제공해야 하는 것인데, 주절주절 쓰는 것을 좋아하는 특성상 쉽지 않다. 그러나 검색으로 여기까지 오신 분들을 위해서 결론부터 말해주겠다.  기업 블로그 추..
티스토리 회초리 맞는 날 :: 티스토리 블로거 간담회 현장 티스토리 회초리 맞는 날티스토리 블로거 간담회 현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돌아오고 나서 생각했다. 아, 비판하려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티스토리 블로거로 살아온 6년, 간담회란 이름의 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기대감을 안고서 찾은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는 '티스토리'에 대한 애정을 가득 안고서 찾은 많은 블로거가 있었다. 미래의 티스토리를 준비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 미래의..
티스토리와 함께한 격동의 블로그 이야기 티스토리와 함께한 격동의 블로그 이야기경축! 티스토리 2014 간담회 개최드디어 티스토리가 변신을 꾀할 모양이다. Daum의 서자(?)로 태어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며 구석에 처박혀 새로운 변화 없이 그 명맥만 유지해 오길 몇 년. 친한 블로거들 사이에서 이러다가 티스토리가 없어지는 것 아니냐는 존폐위기설이 대두하고. 파워블로거로 정의할 수 있는 네이버의 독과점 속에서 외국물 먹은 워드프레스의 등장으로 그렇게 티스토리는 쇠락의 길만을 앞에 ..
블로그에 2차 도메인 달고 네이버에도 등록하고 2차 도메인 신난제이유닷컴 내게도 드디어 도메인이! 빰빠라빰~짝짝짝짝!그 전까지는 http://sinnanjyou.tistory.com이었는데 이제 http://sinnanjyou.com! 신난제이유닷컴!도메인을 바꾸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긴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더 늦기 전에 바꾸어야 할 것 같단 생각에. 일단 구입은 티스토리와 가장 친한 가비아에서 1년에 22,000원이란 가격으로. 계절밥상 디저, 주말 이용요금과 같다. ㅎ3년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