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악, 딸기밭 사태의 날
여름 끝 무렵 찾아간 최고의 바다 :: 호주 누사 Noosa
이런 귀신같은 맛을 봤나! :: 브리즈번 팬케이크 하우스 Pancake Manor
호주 정치인은 일을 열심히 할까? :: 브리즈번 Parliament House
드디어 한국으로 엽서를 보냈다!
호주 사람들의 아침을 엿보다 :: 베이커리 Le Bonchoi
선물받은 귀여운 토끼 슬리퍼
커피는 역시 공짜커피
한국에 캥거루 몇 마리를 보내다
집을 벗어나 마시는 맥주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