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에 몸을 싣고 캐나다 설원을 달리다
양 한마리, 양 두 마리.. 양떼목장을 추억하며
세계 자연 유산 프레이저 아일랜드, 흐린 날에 가다
토론토 한복판에서 길을 잃다
그날 알토나 비치에서 책을 읽었다
꿈이었고 몰락이었다, 언덕 위의 그 집, 카사로마(Casa Loma)
봄의 캐나다를 찾아 나서다, 존스턴 협곡 아이스워킹
아름다운 그대에게 호주판?
길바닥에서 만들어지는 예술
호주 사람들의 아침을 엿보다 :: 베이커리 Le Bon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