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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창조적 복합문화공간 CJ스퀘어에서 숨은이야기 찾기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꽤 재미난 곳이 문을 열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모든 걸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끔 한 이곳의 정체는 CJ 스퀘어.
외식, 쇼핑, 영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란 사실에 데이트를 하기에 더 완벽한 곳은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들기까지 했다.
사람 많은 곳은 좀처럼 피하려고 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돌아보는 동안 꽤 흥미로운 사실들이 찾아내어
이곳을 찾는 이들도 보물을 찾아내듯 발견해 보는 건 어떨까란 생각에 정리해 보았다.




그러니까 여기가 어디라고?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영등포 타임스퀘어다. 
1층 플로어에서 다양한 공연 행사가 열려서 그 이름을 들어본 이들은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원더걸스의 Like this 플래시몹이 행해진 곳이기도 하고 싸이를 보러 뉴욕 타임스퀘어와 혼동하고 찾아간
사람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잉?)


관련기사 : 올해 첫 슬픈 소식, ‘싸이보러 타임스퀘어 갔더니..’ (티브이데일리)



사진 출처 : 제일제면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heiljemyunso1)

오늘 찾은 곳은 CJ 스퀘어!

그리고 오늘 재미난 이야기를 찾아 나설 곳은 타임스퀘어 안에 있는 'CJ 스퀘어'다.
영국 런던 '레스터 스퀘어(Leicester Square)’를 모티브로 CGV 영등포와 CJ 푸드빌이 만들어낸 이곳은
한 도시의 사람과 문화가 모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시간이 흐르는 곳이 광장이란 개념을 내세우며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하고자 만들어졌다고. 



첫 번째 이야기,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라!



4층 CGV의 로비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티켓을 찾는 것이 아니라 고개를 들어 천장을 바라보는 것이다.
천장을 가득 채운 스크린에서는 별이 수놓아져 있고 불꽃을 쏘아 올리기도 한다.
'스카이 갤러리'란 이름의 이 스크린은 CGV가 가진 '영화'라는 컨셉과 묘하게 잘 어울리는 CJ 스퀘어의 포인트로
펑펑하고 터지는 소리에 고개를 들어보면 어느새 스크린 가득 불꽃 놀이쇼가 펼쳐진다.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


그 길이만 22m. 천장을 가득 채운 스크린에서는 끊이지 않고 영상이 흐르고 이는 시간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진다고 한다.
이후 식사를 한 제일 제면소에서도 잘 보이고 CJ 스퀘어를 돌아보는 동안 어딜 가도 스크린이 보였기 때문에
조금 더 다양한 영상을 이용하면 많은 사람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며 CJ 스퀘어를 표현하는 또 다른 이름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일본 오다이바의 비너스 포트에 있는 인공 하늘처럼 말이다.



두 번째 이야기, 솔로 미키마우스를 찾아라!



영등포 CGV의 한 편에는 시네샵이 마련되어 있다.
영화 포스터나 명작들의 DVD, 피규어 등 영화를 보고 난 감동을 그대로 이어간다는 의미로 만들어진 이 시네샵엔
몇 가지 한정으로 나온 레어 아이템이 있어 더욱 시선을 끈다고 한다.



 짝꿍은 어디에...?


그중 하나가 바로 이 미키마우스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에 있는 이 미키마우스가 국내에는 딱 하나밖에 없는 아이템이라면 이야기는 좀 특별해진다.
그의 짝꿍 미니마우스는 청담 CGV에 있다고 하는데 둘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게 만나게 해 주어도....?
참고로 이 미키마우스는 70만 원을 호가하는 꽤 비싼 몸값을 자랑한다.



세 번째 이야기, 특별한 빕스, 특별한 제일제면소!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외식공간은 빕스와 제일제면소다.
인테리어부터 CJ스퀘어의 분위기에 맞추어 젊고 활기찬 느낌을 살린 빕스는 기존의 매장과 완전히 다른 컨셉을 선보인다.
특히 '프리미엄 맥주 바'를 설치해 식사하지 않아도 맥주 바에서 한 잔 가볍게 즐길 수 있게끔 해 놓은 것과
젊은 여성들을 타겟으로 과일과 케이크를 다채롭게 구성한 디저트 바는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다.

사족으로 이승기와 이서진이 열애설이 터지고 들렸단 빕스도 이곳.
이승기가 이서진이 아닌 그녀(?)와 들렸다면 빕스의 인기는 정말 폭발(?)했을지도 모르겠다. ㅎ






오늘은 제일제면소에서 저녁 식사를 먹었다.
CJ 소셜보드 블로거들과 송년회를 제일제면소 안 '제일주가'에서 가졌기 때문에 무언가 익숙한(?) 느낌을 받기도 한 이곳은
제일의 면을 만들기 위한 포부를 내세워 쫄깃쫄깃하고 건강한 면을 만드는 '면 전문점'이다.



 추천하는 자리 하나, 회전식 샤브샤브

 추천하는 자리 둘, 스카이 갤러리


개인적으로 이곳에서 추천하고 싶은 자리는 두 곳이다.
하나는 회전식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회전식 푸드 레일 위에 신선한 재료들을 골라서
바로 1인용 샤브샤브 냄비에 익혀서 먹는 색다른 재미가 있는 좌석이다.
회전식 초밥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재미가 있으니 연인과 함께하면 더 좋은 좌석이 아닐는지.

또 한 곳은 스카이 갤러리가 바로 보이는 좌석인데 CJ 스퀘어를 대표하는 스카이 갤러리를 바라보며
다양하게 변화하는 스크린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재미가 쏠쏠할 듯.



 제일 굴 전골 26,0000원

 모듬 우동 전골 24,000원


이날 맛본 음식은 다양한 전골 요리와 삼겹살 부추 볶음, 그리고 다양한 주먹밥들이었다.
겨울 시즌엔 자주 먹고 싶어서 집에 가스버너를 하나 사다놓을까 늘 고민하게 만들기도 한 그 전골 요리라니!
맛도 맛이지만, 이곳에서는 테이블에 인덕션을 설치해서 안전하게 먹을 수 있게 전골 존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제일제면소가 자신 있게 내세운 그 '면' 또한 탱글탱글함이 살아있어 마음에 들었다.
언제고 이곳에서 파는 소면도 먹어봐야겠단 생각이 드는 것도 '면'에 대한 자부심 때문.



 삼겹살 부추 볶음 16,000원


부추와 양배추 삼겹살이 들어간 볶음 요리가 연이어 나왔다.
뜨거운 전골 국물과 어울림이 썩 나쁘진 않구나 싶어 메뉴 선정이 제법 나쁘지 않았단 생각이 들 무렵..



 명란젓 주먹밥과 스팸 주먹밥 각각 2,500원씩


마지막(?)으로 배를 꽉 채워버릴 수제 주먹밥이 나왔다.
지난번에 3종류(명란젓, 토리미소, 스팸)의 주먹밥을 다 맛본 내겐 역시 밥도둑 '스팸'으로 만든 주먹밥이 최고였기에
이번에도 스팸으로 맛있게 먹었다. 이렇게 배는 부를 대로 불렀지만, 오늘의 먹거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네 번째 이야기, 특별한 팝콘과 핫도그를 맛보라!



사실 난 영화를 볼 때 무얼 먹지 않는 편이다.
팝콘을 먹으면 음료수가 먹고 싶어지고 음료수를 마시다 보면 영화 보는 중간에 화장실이 가고 싶어지기 때문.
중간에 화장실에 갔다가 제자리로 돌아가지 못하고 맨 뒤에 서서 영화를 본 경험이 쌓이다 보니 잘 안 먹었던 것도 사실.




 가장 인기라는 더블초콜릿 팝콘, 맛이 끝내줘요!


그러나 이곳 '팝콘팩토리'에서 파는 팝콘은 조금 특별하다.
이전에 스크린 X를 소개하면서 여의도 CGV에서 파는 특별한 팝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는데
그 팝콘을 여기서 드디어 먹게 될 줄이야. 

에어팝퍼로 소금과 기름 없이 튀겨낸 것만으로도 특별한 이 팝콘에 리얼치즈, 크리미카라멜, 카라멜&치즈믹스, 
더블초콜릿, 화이트베리 맛의 가미되어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팝콘을 만나볼 수 있다.




거기에 오리지널, 칠리치즈 핫도그, 크리미 갈릭, 로스트 베지터블, 스파이시 할라피뇨 핫도그 등 다양한 맛의
아메리칸 정통 핫도그 또한 맛볼 수 있으니 CJ 스퀘어를 찾는다면 이곳만의 별미도 놓치지 말 것!



다섯 번째 이야기, 이곳에선 꼭 마셔야 할 커피 한 잔을 놓치지 마라!




영등포 CGV 매표소 바로 옆에는 투썸커피가 있다. 
간판을 잘 보면 투썸플레이스가 아닌 투썸커피인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기존의 투썸플레이스를 조금 더 전문화 한 곳으로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더욱 전문화된 커피를 즐길 수 있게 인테리어까지 신경 썼다고 한다.
기존의 투썸플레이스와 차별화된 무언가는 이런 인테리어 외에도 특별한 '맛'에 신경 쓴 것이 있다고 하니..



 하정우와 투썸의 만남으로 만들어진 머그컵과 텀블러


혹시 영화배우 하정우의 터치(?)로 만들어진 투썸 텀블러와 머그컵이 바로 그것! 이라고 하면 
김빠지는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 상품들도 특별하고 멋지긴 하나!
이 콜라보레이션 상품들은 투썸플레이스를 가도 충분히 만날 수 있으니까.





그럼 무엇인가. 영등포 CGV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란!
그건 바로 롱블랙(아메리카노)와 숏라떼다. 커피숍의 가장 대표적인 이 두 메뉴가 다른 곳보다도 대표되는 것은
롱블랙은 짧은 시간 추출한 리스트레토 투샷을 넣어 기존 아메리카노보다 더욱 깊고 진한 맛을,
숏라떼는 리스트레토 투샷에 벨벳처럼 부드럽고 풍부한 우유 거품을 올렸기 때문이라고.




요렇게 팝콘팩토리에서 산 팝콘과 음료를 옮기기 편하게 담아준 것 또한 마음에 들었던 부분.
커피에 팝콘은 무언가 도전해 보지 못한 참신한(?) 시도이기도 한데 이곳이라면 숏라떼에 더블초콜릿 팝콘을 먹으며
달달~한 영화 한 편을 보면 정말 기분이 달달함에 녹아들듯..



여섯 번째 이야기, 특별한 상영관을 고르라!


 쥬크박스를 연상시키는 셀프티켓팅 코너


영등포 CGV에서 영화를 본다면 선택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을 것 같다.
주로 '조조영화'를 즐겨왔던 내겐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난 영화관이 있단 사실은 좀 흥미롭게 느껴진 것도 사실.




그중 하나는 영등포 CGV만의 특별한 '골드클래스'다. 
300만 원에 호가하는 48개의 좌석으로 이루어져 있고 최고의 화질과 음향으로 영화를 감상하며
골드클래스 카페에서 주문한 음식을 좌석에 앉아 먹으면서 영화를 볼 수 있다고 하니
멋진 영화와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에겐 딱인 공간이 아닌가 싶다.




앞서 말했듯 '조조영화'를 즐겨봤기 때문에 골드클래스로 영화를 보는 건 눈여겨보지 않았었는데
전용 라운지를 둘러보다 보니 '특별한 날'엔 한 번쯤 표를 끊어볼까란 생각이 든 것도 사실.
검색해 보니 영등포 골드클래스 가격은 3만 원.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방법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



사진출처 : CGV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JCGV)


또 다른 하나는 스타리움이라고 불리는 상영관이다.
3S(SCREEN, SOUND, SYSTEM)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초대형 디지털 프리미엄 영화관으로 
CGV 영등포와 CGV 센텀시티, CGV 인천에서만 만날 수 있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CGV 영등포의 스타리움은 기네스북이 인정한 '세계최대 스크린'으로 올라있는 곳으로
좌석만 하더라도 하나 둘..무려 543개라고! 거대한 스크린만큼 엄청난 수의 좌석 또한 인상적인 곳이었다.
참고로 거대한 스크린인 만큼 명당 좌석에 대한 이야기도 찾아볼 수 있었는데 중앙 I열을 주목하면 좋을 듯.


관련기사 : CGV영등포 스타리움관에 가보니(중앙일보)



 특수체감효과! 최고!


마지막으로 소개할 상영관은 4DX 상영관이다.
상영관에 들어갈 때까지도 4DX가 어떤 종류의 영화일지 전혀 생각을 못 했던지라 막상 영화가 시작되고 당황했다.
2D, 3D.. 그리고 4D. 상영관 앞에 붙은 문구를 찍으면서도 이렇게 재미난(?) 상영관인지 몰랐던 것.


4DX 상영관은 영화의 장면에 따라 동작하는 모션 시트와 더불어 바람, 물, 빛, 안개, 향기, 진동 등이
다양한 환경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극장 내부에 고유 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영화를 가장 실감 나게 느끼는 방법이란
설명처럼 영화를 보는 내내 어찌나 흔들리고 물을 뿌려대고 바람이 부는지.



 이병헌과 함께 4DX를!


처음엔 영화에 몰입하는 데 방해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어느 순간 효과마저 하나의 영화 속 장치처럼 느껴져
극중 인물들이 느끼는 것들을 간접적으로 같이 느끼면서 웃고 아파하며 영화를 즐길 수 있어서 무척 재미있었다.
개인적으로 앞서 포스팅한 적 있는 스크린 X에 4DX를 접목하면 그것은 '완전체'가 아닌가란 생각마저...


관련포스팅 : 경계를 넘어선 X의 실체를 찾아서. :: CGV 스크린 X로 보는 영화 The X 



평범한 순간에 조금의 특별함을..

늘 그랬던 것 같다. 영화를 보고 나면 밥을 먹고 차 한 잔을 마시고.
누가 정해준 것도 아닌데 친구들과 함께 늘 그러한 과정을 밟으면서 놀다가 헤어지곤 했었는데
문득 이곳이라면 거기에 '특별함'을 추가시킬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그 평범한 과정이 이곳에서만은 조금 더 즐겁고 재미나게 특별하게 변할지도 모른다는 그런 생각.
물론 이 재미난 사실들을 찾아내는 사람에게만 해당될지도 모르는 이야기지만. ^^



CJ 스퀘어와 관련해서 같이 살펴보면 좋을 곳

창조적 복합문화공간, CJ스퀘어 탄생! (CJ 공식 홈페이지)
제일제면소 공식 홈페이지 : http://www.cheiljemyunso.co.kr/
빕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ivips.co.kr/
CGV 공식 홈페이지 : http://cgv.co.kr/
투썸플레이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wosome.co.kr/

타임스퀘어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imessqu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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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요나 그 날의 사진을 다시 보니 100cm 이하의 어린이는 4dx 관람이 제한된다는 안내문이 있었군요!!!
    좌석이 슝~ 올라갈때 헉! 하며 안전벨트의 필요성을 급 체감했었던 저는 역시 (100cm에서 별 차이 안나는) 꼬꼬마 인증!
    ㅠㅠ
    2014.01.13 13:2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신난제이유 아무래도 깜짝깜짝 놀랠 소지가 다분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4D를 느낄려면 '독도체험관'에 가면 정말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데..
    정말 더 심하게 흔들려서 멀미까지 오거든요. 푸하하.

    정말 재미있었어요 :-)
    2014.01.13 14:43 신고
  • 프로필사진 쏠트 그래서 안전벨트가 그리웠군요... 2014.01.13 13:3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신난제이유 다함께 안전벨트 착용을 생활화 합시다. ㅋㅋㅋ 2014.01.13 14:43 신고
  • 프로필사진 그린데이 프리미엄 맥주 바라니~!! 눈이 번쩍!
    옛날 엠펍 자리가 이렇게 변한 걸까요?
    다양한 먹거리 놀거리들이 생겨났군요.
    2014.01.13 15:3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신난제이유 담에 저기서 만나요. ㅋㅋ
    저도 맥주가 땡기드라구요. 하하.. 게다가 디저트 바도 환상적이었어요.
    거기 케이크들이 막 있는데..어우어우. +ㅁ+
    그린데이님 자주 가시는 곳이라고 했응께 담엔 저기서 뵙는걸로 ㅋㅋ
    2014.01.13 16:3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밤송이 영등포 cgv공사가 한창이였었는데, 저거 새로 생긴건가요?
    마치 여의도 ifc몰과같은 분위기 나네요
    스타리움관은 정말 스크린규모가 장난아니더라는.
    그래비티 스타리움관에서 봤었는데 말이 필요없었어요^^
    2014.01.14 11:20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신난제이유 전 여의도, 영등포 쪽에선 주로 놀지 않아서 이런 곳이 있는지고 몰랐어요 ㅎㅎ
    엄청 크고 멋지드라구요! 모든 걸 다 해결할 수 있을 듯한..

    그나저나 그래비티를 스타리움에서 봤으면 엄청 광활한 우주를 체험했겠네요!!!
    오오! 그것도 완전 멋있었을 듯 ㅠ..ㅠ
    4DX로 그래비티 해줬다면 그건 진짜 봐야하는 건데..
    전 너무 뒤늦게 알았어요. 이런 스크린들을... ㅎㅎ
    (영화는 조조.....음?)
    2014.01.14 13:14 신고
  • 프로필사진 amaikoi 서울에도 타임스퀘어가 있었네.
    저기 한번 갔다오면 과식으로 2킬로쯤 쪄서 돌아오겠다. ㅋ
    2014.01.16 08:3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신난제이유 ㅋㅋㅋ 저긴 진짜 데이트하러 가면 한 곳에서 모든 걸 다 해결할 수 있어요.
    살..도 찌..겠죠. 아마도. ㅋㅋ
    영등포의 유명한 쇼핑메카지용! 다음에 오실 땐 꼭 가 보는 걸로!
    2014.01.16 15:28 신고
  • 프로필사진 amaikoi 아...영등포군. 거긴 잘 안가는 곳이라 잘 모르는데 2014.02.05 08:0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신난제이유 저도 자주 가는 곳은 아니었어요.
    서울은 정말 놀 곳이 많단 생각이..
    2014.02.05 21: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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