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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서른일곱, 영애의 마음에는 봄이 찾아올까 ::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3 서른일곱, 영애의 마음에는 봄이 찾아올까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3 영애씨가 돌아왔다. 이영애라는 이름만으로도 굴곡진 인생을 살아온 그녀다. 최근에 누군가는 스타벅스에서 '도민준'이라고 불렸다가 한국 여자들이 그렇게 욕을 잘하는 걸 처음 알았다고 하던데. 분명 이 드라마의 영애씨는 한국 남자들의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살아왔을지도 모른다. 무려 시즌이 13까지 거쳐오면서 말이다. 한국 드라마 중 최장 시즌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드라마 여주인공 중 가장 많은 남자와 연애를 했으며. 한국 드라마 여 주인공 사상 가장 무거운 무게를 가진.. 그녀는 이렇게나 특별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사실 이 드라마가 13번의 시즌을 거쳐 올 수 있었던 것은 특별한 그녀가 만들어 가는 '생활밀착형 스토리'가 살아있기..
야근에 지친 이들이여 영애씨에게 오라 ::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 야근에 지친 이들이여 영애씨에게 오라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그녀, 영애씨. 산소같은 영애씨를 이야기 하는 건가 싶지만,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황소같은(?) 막돼먹은 영애씨다.2007년부터 시작해 최근 시즌 12를 끝내고 내년엔 시즌 13이 방영될 예정인 tvN의 간판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드라마를 제대로 챙겨본 적이 없는 나인데도 그녀의 명성(?)은 이미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던 터,누구보다도 고군분투하는 그녀의 삶을 그렸던 드라마가 뮤지컬로 만들어졌다 하여 영애씨를 만나러 다녀왔다.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는 2011년 초연이후 지금까지 계속 인기를 끌어왔던 작품으로이번 2013년도는 삼성역의 KT&G 상상아트홀에서 볼 수 있다.드라마로 만들어진 이야기만 시즌 13에 이어질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