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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클래스

마카롱과 망카롱 사이에서 글을 쓰다 마카롱과 망카롱 사이에서 글을 쓰다 CJ 백설요리원 마카롱 쿠킹클래스 체험기? 블로그 포스팅이 뜸해졌다. 사실 뜸해졌다기보다는 일이 바쁘고 사는 게 바빠서 번잡스럽게 있다 보니 쓰질 못했다. 편집증 같은 성격은 포스팅에도 발휘가 되는지라. 그냥 대-에-충 쓰면 그만인 것을 늘 신중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그러니 블로그 플랫폼을 좀 더 가벼운 네이버로 바꿔볼까. 브런치로 새롭게 열어볼까. 아님 스킨이라도 바꿔볼까.. 생각은 많아지고 결국엔 지금 블로그나 잘해 보자고 결론 내려진다. 그러나 좀 가볍게, 정말 가볍게 쓰고 싶다. 사소한 이야기를, 웹서핑과 자료를 뒤적거리면서 골라내고 골라낼 이유 없이 그냥 한 줄 찍-하고 쓰고 싶다. 근데 그걸 못해서 늘 이 모양인 거다. ▲ 안녕하세요, 마카롱믹스입니다. ..
손쉽게 발렌타인 초콜릿을 만들러 백설요리원 쿠킹클래스에 가다 손쉽게 발렌타인 초콜릿을 만들어 보다 두 번째 CJ 백설요리원 쿠킹클래스 발렌타인데이다. 여기저기서 상술이라고 하면서도 초콜릿은 엄청나게 팔리고 받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날이다. 불금과 함께하는 시너지 효과(?)로 이번 발렌타인데이는 더욱 왁자지껄하지 않을까하는 예상이 되는 그런 날, 시판하는 초콜릿을 살까 하다 제일제당 페이스북을 통해 쿠킹클래스 신청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백설요리원을 찾았다. 백설 브라우니 믹스로 만드는 초콜릿이다 보니 굉장히 간편하게 만들 수 있음에도 이전에 태워버린 적이 있는 엄청난 손(?)을 가진 내겐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만들 수 기회란 생각이 들었다. ▲ 미리 도착해서 요리 레시피를 체크 To my lover, Sweet brownie!오늘의 클래스는 발렌타인데이를 컨..
오늘의 재료는 약고추장과 모닝두부 :: CJ 백설요리원 쿠킹클래스 오늘의 재료는 약고추장과 모닝두부 CJ 백설요리원 쿠킹클래스 난 보기와는 다르게(?) 요리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요리책 사 모으는 것도 좋아하고 요리와 관련된 방송도 좋아하고. 먹는 것도 당연히 좋아하는. 물론 이건 요리를 '잘하는 것'과는 엄연히 다른, 좋아한다고 다 잘하는 것이면 지금쯤 내 블로그는 파워블로..(흠흠).. 어쨌든 그리하여 드디어 고대하던 쿠킹클래스가 열린다는 소식에 덩실덩실 춤출 수밖에 없었다. 백설요리원에서 하는 쿠킹클래스를 신청한 것만 몇 번이던가. 그러나 한 번도 당첨된 적 없지 않던가. 생각보다 인기 있는 쿠킹클래스를 이번에야말로 참여하게 되어 정말 신 났다. 설탕 이름이 떠오는 백설요리원은 2011년 7월에 문을 연 곳으로 오늘 내가 쿠킹클래스를 체험할 빅키친(Big Kit..